Plogging Seoul #4

굿러너컴퍼니
2018-09-05
조회수 621


바람이 한결 시원해진 

9월 첫째주 토요일 오후, 플로깅을 위해 

20여명의 러너들이 모였습니다.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에서 시작한 

환경보호운동으로 

Pluckka up(줍다) + Jogging(달리기)의 

합성어에요.


이번 주는 여의도 일대를 달리며

우리의 러닝 코스를 깨끗하게 만들었습니다!



사전에 공지해드린대로

집에 남아도는 비닐봉투를 가져오셔서 

플로깅을 준비하는 러너들입니다:)



여의도 공원을 지나 한강공원으로 

나가봅니다. 도심과 달리 한강공원에는

배달음식 전단지가 너무 많았어요.

쓰레기 양이 너무 많아져 중간에 쓰레기를 버리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굿러너컴퍼니 막내 사원 강아지 토토도 

함께 플로깅에 동참했네요! 



한강공원에 비치된 분리수거 쓰레기통에 

우리가 주은 쓰레기들을 우선적으로 정리해봅니다. 



플로깅을 하며 찍은 러너분들의 사진!



우리가 달리는 도심을 깨끗하게 

만드는 러너들의 얼굴!



쓰레기를 들고도 이렇게 밝은 모습이라니!



함꼐 해서 정말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플로깅은 

2018년 9월 8일 토요일 오전에 있을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굿러너컴퍼니 인스타 계정(@goodrunner_Co)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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